음...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기억이 안난다..
나중에 레코딩한 결과 보면 되겠지만...
사실 시작 전에 머릿속이 텅빈느낌?
피곤하기도 했고...
어쨌든.... 너무 후딱 지나갔고 준비했던것에 80%정도 한 느낌이다.
나중에 세미나가 끝나고 교수님 두분이 따로 부르셔서 평가를 해주셨다.
두분다 6/7 점을 주셨는데 7점 만점인걸 보면 아주나쁨/나쁨/보통/좋음/아주좋음 대충 이런 식인 듯하다
지금까지 설문조사했었던 것들이 전부 이런식이였으니까...
결과는 6/7 뭐... 나름 만족하고 교수님 말씀에 너 목소리가 강의실 끝까지 닿았고 첫번째 영어
세미나치고 잘 했고 slide도 좋았다. 대충 이런 말씀하시고 한가지 비판하자면 너무 디테일했다 라고
말해주셨다. 근데 그 말하니까 바로 옆에 있던 앤디교수님이 애가 하는게 architecture랑 OS라서 그럴 수
밖에 없다고 바로 디펜스 해주시고... (역시 멋진 우리 Andy 교수님!!! T^T )
아.. 이제 한 학기가 끝났구나!!! 아... 몇 일 쉬고 다시 공부해야겠다 ;ㅁ;
Cheers!




lod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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