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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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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굶고 있어
Date : 2010/07/02 22:37
96년부터 이어온 내 홈페이지가 언제부턴가 블로그 형식으로 바뀌었고
지금은 facebook하느라 포스팅을 안하니 글이 올라오는 속도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ㅜ.ㅜ


불쌍한 녀석..
생각해보면 html을 동아리에서 홍기형한테 배우고 만들기 시작해서
벌써 (96년부터) 14년 넘게 이 짓을 하고 있구나 ㅡ_ㅡㅋ

처음에는http://www.kwangwoon.ac.kr/~lodoss  였고
다음에는 http://explore.kwangwoon.ac.kr/~lodoss 이 후 개인도메인을 갖게 되면서
http://lodoss.qmail.pe.kr, http://lodoss.makeself.net 순서대로

이렇게 시간별로 변신했었구나.

블로그를 사용하기 전까지는 전부 직접 만들어서(그림도 그리고, 프로그램도 만들고) 했었는데
이제는 귀찮아서 못해먹겠다고 판단한 이후 블로그에 정착...

근데 이 녀석마저 facebook에 밀리고 있어! ㅜ.ㅜ


시대의 변화니 어쩔수가 없다만 아악.. 테크니컬한 내용을 찾기 쉽게 나열하는건 블로그로는 좀
불가능한 것 같기도 하고... 이 놈은 비밀글형식도 너무 구리고... 요즘은 다시 게시판 형태의 홈페이지로
돌아가볼까 하는 생각도 든다.


cheers


2010/07/02 22:37 2010/07/0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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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도 끝났고~
Date : 2010/06/28 22:21

월드컵도 끝났고... (물론, 다른나라야 계속 하고 있지만)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해야 할 일을 할 때!

이번달까지 4000자 리포트 하나랑 페이퍼 하나 쓰기로 스스로 다짐했는데,
이 놈의 월드컵이 뭔지... 4000자야 글빨좀 받으면 하루면 되는데, 페이퍼가 문제네 :-P

곰곰히 생각해보니 예전 월드컵은 고딩때부터 전부 다 보고, 유로시리즈는
유로2000부터 줄창 녹화해가며 봤었던 기억이 난다.
유로2004 때는 오밤중이였는데도 불구하고 라이브로 다 봤구나.
2004 때는 셤 기간이였는데 ㅎㅎㅎ 그거 안봤으면 All A+받았겠지 ㅡ_ㅡㅋ

마음은 참 바빴는데 집중이 잘 안됐다. 이제 다시 집중해서 해야지~ :)
페이퍼는 다음주까지 완료해야겠다. 화이팅!!


cheers


2010/06/28 22:21 2010/06/2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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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기다려!
Date : 2010/06/24 21:30

아이폰4가 나왔다고 난리. 아침 8시부터 O2매장에서 살수 있다던데
고민고민 끝에 포기했다. 어짜피 3G도 있고 한 집에 iPhone이 두대라는게 좀 찔리기도 하고


대신, 열심히(?) 공부한 당신 스스로 떠나라~

일주일간 여행을 마음대로, 독단적으로 잡아버렸다.
아래는 2박 3일간 있을 1500미터 높이에 위치한 한 숙소. 벌써부터 두근두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도 2박 3일간 있을 곳. 주변 경치가 아주 좋다. 사진 중앙에 있는 건물에서 지내게 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사진하고 동일한 곳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걷고,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머리를 쉬어야겠다.



cheers!


--
ps. 점심, 저녁은 뭘로 해결하지? ㅡ_ㅡㅋ



2010/06/24 21:30 2010/06/2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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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할 때마다 기분이 안 좋아지네
Date : 2010/06/09 19:10

뭔가 기분이 안 좋아....
시끄럽고, 메너없고, 무식하고...

암튼 짜증이 좀 나네


---

`방사선 수입쥐포` 무더기 적발..반송·폐기조치


- 20개 수입사 제품서 방사선조사 양성 판정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에 잠정 유통·판매가 중단된 제품은 베트남 `BU HUNG CO. LTD` 등 6개사가 제조한 것으로, 총 물량은 3192톤(유통기한: 2010년6월10일부터 2012년4월9일)이다. 주로 소분·포장돼 재래시장 등으로 유통·판매됐다.

수입사는 (주)형제식품, 신명수산, 지원커머스, (주)혁진상사, (주)청정바다식품, (주)장원상사, 바다인, 하람유통, 수정무역, 하나무역(주), 전원식품, 오천산업(주), (주)남영유통, 대가건해(주), 한남글로벌(주), (주)희운무역, 삼포F & F, 선우트레이딩, 바다넷, (주)명신수산 등 총 20개다.
---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는 녀석들, 싸다고 마구 수입하는 녀석들에게 과감한 형벌이 필요해.



cheers


2010/06/09 19:10 2010/06/0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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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미리 점쳐보는 6월 2일 이후 일주일...
Date : 2010/05/25 20:04

처음에는 천안함 카드를 이렇게까지 크게 굴릴 생각이 없었을 것 같다.
하다보니, 자신들이 통제할 수 없는 수준까지 커진 것이겠지.

모선배님의 말씀대로 UN안보리가서 '찬물도 아니고, 더운물도 아닌 상태'로 흐지부지
종결짓는게 최상의 시나리오일 것 같다. 거기가봐야 나라간 이익이 얽혀있는데 무슨 확실한 결론을 내겠나
당장 다 같이 죽자고 전쟁할 수도 없는 일이고...

선거 때문에 경제 지표를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한국 사회를 전쟁분위기로 몰아넣고, 3일만에
환율을 150원씩이나 폭등시키고... 선거가 뭐길래 한국 사회 전체를 위험에 빠뜨리는걸까
당장 전쟁나면 한강다리 끊어먹고 예전처럼 제일 먼저 튈 것들이...

하지만, 참 어리석은게 미국 정부에 큰 축을 이루고 있는 매파들에게 좋은 떡밥을 던져줬다는 거다.
이라크에 살상무기가 있어서 침공했나? 다 원유관련 지들 이익과 연결이 되어 있으니 치고 본거지..
매파들에게 한국을 전쟁 한 복판으로 만들 빌미를 주면 안되는것을 왜 모르는지...
(뭐,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 인간들이었다면, 2년 반 동안 수 없이 저지른 낯뜨거운 사건사고마다
벌써 옷 벗고 자숙했었겠지... 지금처럼 철판깔고 계속 그 자리에 못 있었겠지. )

북풍 규모를 크게 부풀리는데 성공했으니, 선거 이후 미국 쪽에 어떤 선물을 던져줄까도 자뭇
기대된다. 이번 정부는 굴욕적인 협상에 도통했으니 이번에는 얼마나 황당한 선물을 던져줄란가.
MD뿐만아니라 다른것들도 북한을 감시해야한다는 명목 아래 많이 던져줄 것 같다.

가만보면 선거마다 부는 간첩소식과 북한관련 사고는 참 나날이 스케일이 커지는 것 같다. 다음 대통령
선거때는 또 무슨 일이 일어날란가~ 자뭇 궁금해진다. 웃긴건 선거 때마다 북한 관련 사고가 일어나는데,
왜 그걸 미리 대처하지 못할까? 안하는 걸까? 그것도 좀 아이러니다.

6월 2일 선거이후 일주일 안에 천안함 이야기는 속 들어갈 것이 뻔하고, 대중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질 것이다. 왜냐면, 언제나 그래왔고 언제나처럼 지금도 전부 다 선거 전략이니까.
그리고, 이번 전략에 기꺼이 동참해 준 미국은 선물 보따리를 받게 될 것이다. ;-)

Cheers


2010/05/25 20:04 2010/05/2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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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기호 영어로 읽기
Date : 2010/05/19 02:45

수학 관련 자료를 찾다가 찾은 글...
같이 붙인 파일도 읽어 볼 만한 것 같네요.  





영어로 수학 기호 읽을 일이 있으신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퍼온글)
===========
1. Decimals.....소수

 

       5.47       five point four seven           여기서 point 대신에 decimal 이라고 도.....

       5.444444444444.....는 5.4(여기서 제 자판으로 해결이 안되는데 4위에 점하나를 못찍겠네요)

                    five point four recurring(또 는 repeating이나 circulating)      

   

        0.05→point zero five [ point oh five ]

               ※  ( 0.068→nought point nought six eight )

        17.43→seventeen point four three


 

 

2. Fractions....분수 

       분수는 분자는 기수로 분모는 서수로 읽는다. 단 분모의 서수가 복수가 되는 경우 유의

 

       1/3 -- a-third  =  one-third

       2/3 -- two-thirds

       1/2 -- a-half  =  one-half

       1/4 -- a-quarter  =  one-quarter

       3 +4/5 →three and four-fifths

       1/8 →an eighth( one-eighth)

 

 

 

3. Expression!s....수식

 

       3+4 =7→Three and four are(is·make(s)) seven.

                     [ Three plus four equal(s) seven. ]

        6+9 = ?→What's six and nine?

        8 -3 =5→Three from eight leaves(is) five.

                     [ Eight minus three equal(s) five. ]

        4 ×7 =28→Four times seven is twenty-eight.

                     [ Four multiplied by seven equals twenty-eight. ]

        24 ÷ 6= 4→Twenty-four into six goes four.

                     [ Twenty-four divided by six equals four. ]

 

 

 

4. Telephone Number....전화번호

 

        443-2868 --  four / four / three / two / eight / six / eight 
        712-9200 -- seven / one / two / nine / two o[ou] o[ou]
                          = seven one two nine two double o[ou]
        247-2289 →two four seven double two eight nine (영국.....인도에서도 영국식입니다)

                        →two four seven two two eight nine (미국)

       ※ 0은 O[ou] 또는 zero[zi(:)rou], nought naught[n :t]로 읽는다

 

 
5. 기타 수학관련 영어표현

    * plug in ; 대입하다
    * factor out ; 인수분해하다
    * multiply out ; 전개하다.
    * use common denominator ; 통분하다.
    * cancell it out ; 지우다.
    * take the derivative with respect to x ; x에 관해 미분하다.
    * differentiate ; 미분하다.
    * system of linear equations ; 연립방정식
    * polynomial: 다항식
    * perimeter: 둘레

 

수열(Progressionor Sequence)에서

           등차수열은 Arithmetic Progression

         등비수열은 Geometric Progression

         조화수열은 Harmonic Progression

           ∑의 경우는 Summation

     실수: Real Number

    허수 : Imanginary Number

    자연수 : Natural Number

    유리수 : Rational Number

    무리수 : Irrational Number

    복소수 : Complex Number

     집합: Set

    교집합: Intersection

    합집합: Union

     차집합 A - B A Difference B

     방정식 : Equation

    일차방정식 : First Order Equation

    이차방정식 : Second Order Equation

    삼차방정식 : Third Order Equation
출처 :     하리삼촌의 인도조기유학 정보까페  |  글쓴이 : 하리삼촌 원글보기


===========


cheers!







2010/05/19 02:45 2010/05/19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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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Date : 2010/05/14 00:33
다가오는 6월 2일은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하고 싶다.

이번 선거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이번은 '보수'냐 '진보'냐의 대립이 아닌 것 같다.
앞으로 대한민국이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될런지, 아니면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가 될런지를
가름하는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다.

과거 2년동안은 '이성'과 '증거'를 기반으로 생각하지 않고, '억측'과 '선입견', 그리고 '기득권' 지키기에 휘둘려
사회 전체가 이리저리 휩쓸려 다녔다. 천안함 사고를 다루는 지금도 그렇고...

과거 2년은 시작부터 촛불의 바다였다. 좀 더 많은 사람이 '이성'을 바탕으로 사고하기 시작했던 기점이였던
것 같다. 무차별적인 탄압으로 자신만의 사고를 시작한 어린 떡잎들에 생채기가 났지만, 꺽이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 '정치'에, '정책'에, '방송'에, '신문'에 좀 더 날카로운 시선과 질문들을 던지기 시작했으니까...

6월 2일.. 결과는 어떻게 될까?
물론, 지금의 여론조사야 한나라당이 10%이상 앞서고 있지만, 그건 언제나 그래왔었다. 하지만, 늘 그
사람들이 선거에서 이겨 온 것 만은 아니라는 것을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다.

한국에 갔을 때 얼마나 많은 여론 조사 전화를 받았었는지, 하루에도 3통 이상 온 적도 있었다. 물론,
한번도 대답해주지 않고 바로 끊었었지만 과연 제대로 여론 수렴이 된 결과일까? 난 좀 의심이 간다.

지금 늘 한나라당이 쓰던 전술들을 펼치고 있지만, (예를 들면, 북풍이라던지, 부동층에게 정치에 혐오감을
주어 투표장에 나오지 않게 한다던지, 보수층을 집결시킬 만한 이슈를 만든다던지 하는 식, 등등)
그럴수록, 밟혀왔던 새싹들이 고개를 들 것 같다.


과연 대한민국은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될까?

나도 당당히 주권자로써 한 표 행사하고 싶지만, 재외국민은 2012년 이후에나 선거에 참여 가능하다고 해서
선거로 심판하는 일은 다음으로 미루게 되었다. 나 대신 많은 사람들이 표로 심판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

표로 심판하자.


Cheers!


2010/05/14 00:33 2010/05/14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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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넘어 산이로구나~
Date : 2010/05/12 00:24
에헤라~ 디야~~

산 넘었더니 다시 산이네..


아휴... 이걸 3년만 하니 다행이지 5년했으면 폐인됐겠지..;;




2010/05/12 00:24 2010/05/1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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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선거가 끝났습니다.
Date : 2010/05/07 20:51
몇 일동안 시끌시끌 했었는데 드디어 결과가 발표됐네요.


투표전날 집에 가는 길에 자유민주당 선거 포스터를 때어내고 자신이 지지하는 보수당 포스터를
붙이는 사람을 보기도 했었는데, 속으로 '저래도 되는건가' 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불법이잖아요.

뭐.. 여기서는 사람 얼굴을 크게 붙여놓고 '기호 몇 번, 누구' 이렇게 하는 건 없고, 그냥 A4보다
작은 종이에 당 이름+후보자이름만 써 놓고 끝이더군요. 가끔 요크를 둘러싸고 있는 outer ring 도로를
자동차로 지나가다보면 조금 큰 간판에 사람이름과 당이름을 써 놓긴 하더군요. 물론 공약 따위는 안
적어놓습니다. 종이를 낭비하지 않고, 지저분하지도 않아서 좋긴 하더라구요.


어쨌든 york central은 예상대로 Labour party(노동당)이 승리했습니다.
york outer는 Conservatives party(보수당)이 승리했구요.

York central에서 1등(노동당)이 18,583표, 2등(보수당)가 12,122표, 3등 11,694(자유민주당),
4등 1,669표(녹색당), 5등이 1,171(BNP)표네요.

York outer에서 1등(보수당) 22,912표, 2등(자유민주당) 19,224표, 3등(노동당) 9,108표,
4등 1,100표(UKIP), 5등 956표(BNP)표네요.


여기서, 좀 웃긴게 BNP라는 당이 있는데 자기들 말로는 자신들은 인종차별 주의자가 아니라고 선거
팜플렛에 써놨지만, 공약을 보면 150% 인종차별주의 적인 공약들로만 되어 있거든요. 같은 동네에 사는
사람들중에 1,171표 + 956 표를 받았다니 적어도 요크의 30만 인구중에 2,000명 이상이
인종차별 주의자라는 뜻이겠네요. 가끔 BNP 지지자들이 밤 늦게 클럽에서 귀가하는 외국인 여성들을 공격하곤
하는데 밤길 조심해야겠습니다. ;-)



Cheers


2010/05/07 20:51 2010/05/07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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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좋다.
Date : 2010/05/03 22:47
날씨가 너무 좋다.

처음에 왜 영국 사람들은 대화의 기본 주제가 '날씨'일까 참 의문스러웠고, 속으로 좀 비웃었는데
살아보니 날씨에 민감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지난 주에 밭에 갔을 때도, 밭 관리인인 로빈이 지나가면서 참 nice weather아니냐고 해서
그래 lovely weather야 라고 대답했었다. 대답하면서도 스스로 좀 놀랐었다. 점점
날씨에 민감해지는 날 발견하는 것 같아서...

오늘도, 우박맞으면서 학교에 왔는데 왠걸 지금은 해가 쨍쨍하다. 이렇게 새파랗고 높은 하늘과
뭉게구름을 보고 있자면 세상시름을 잊게 된다. 그리고, 밖에 나가서 일광욕을 하고 싶어진다.

월요일이지만, May day가 지난 주 토요일이라서 많은 colleagues이 나오지 않았다.
넓은 그룹 사무실에 교수님과 나 뿐이 없네... 교수님 퇴근하시면 나도 햇살 좀 쬐러 일찍 나가야지.

요즘 날씨가 좋으니 가슴이 설렌다...


cheers!
2010/05/03 22:47 2010/05/0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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