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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oss
리버풀이 좋습니다! 뭐랄까, 다른 라이벌들과는 달리 아기자기한 플레이나 빛나는 스쿼드는 없지만 청국장같이 끈적끈적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리버풀이 좋아요!(주어는 없;;;)
세연이는 지금.. 파이팅파이팅
숨만 쉬어도 독기가 올라왔던 20대의 독기어린 열정이 필요해.
남자RH+ A형물고기자리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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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c에 predefine된 값
Date : 2010/02/10 01:36
lodoss@ua048:~$ cpp -dM /dev/null
#define __DBL_MIN_EXP__ (-1021)
#define __FLT_MIN__ 1.17549435e-38F
#define __CHAR_BIT__ 8
#define __WCHAR_MAX__ 2147483647
#define __GCC_HAVE_SYNC_COMPARE_AND_SWAP_1 1
#define __GCC_HAVE_SYNC_COMPARE_AND_SWAP_2 1
#define __GCC_HAVE_SYNC_COMPARE_AND_SWAP_4 1
#define __DBL_DENORM_MIN__ 4.9406564584124654e-324
#define __GCC_HAVE_SYNC_COMPARE_AND_SWAP_8 1
#define __FLT_EVAL_METHOD__ 0
#define __unix__ 1
#define __x86_64 1
#define __DBL_MIN_10_EXP__ (-307)
#define __FINITE_MATH_ONLY__ 0
#define __GNUC_PATCHLEVEL__ 1
#define __DEC64_MAX_EXP__ 385
#define __SHRT_MAX__ 32767
#define __LDBL_MAX__ 1.18973149535723176502e+4932L
#define __UINTMAX_TYPE__ long unsigned int
#define __linux 1
#define __DEC32_EPSILON__ 1E-6DF
#define __unix 1
#define __LDBL_MAX_EXP__ 16384
#define __linux__ 1
#define __SCHAR_MAX__ 127
#define __DBL_DIG__ 15
#define _FORTIFY_SOURCE 2
#define __SIZEOF_INT__ 4
#define __SIZEOF_POINTER__ 8
#define __USER_LABEL_PREFIX__
#define __STDC_HOSTED__ 1
#define __LDBL_HAS_INFINITY__ 1
#define __FLT_EPSILON__ 1.19209290e-7F
#define __LDBL_MIN__ 3.36210314311209350626e-4932L
#define __DEC32_MAX__ 9.999999E96DF
#define __SIZEOF_LONG__ 8
#define __DECIMAL_DIG__ 21
#define __gnu_linux__ 1
#define __LDBL_HAS_QUIET_NAN__ 1
#define __GNUC__ 4
#define __MMX__ 1
#define __FLT_HAS_DENORM__ 1
#define __SIZEOF_LONG_DOUBLE__ 16
#define __BIGGEST_ALIGNMENT__ 16
#define __DBL_MAX__ 1.7976931348623157e+308
#define __DBL_HAS_INFINITY__ 1
#define __DEC32_MIN_EXP__ (-94)
#define __LDBL_HAS_DENORM__ 1
#define __DEC128_MAX__ 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E6144DL
#define __DEC32_MIN__ 1E-95DF
#define __DBL_MAX_EXP__ 1024
#define __DEC128_EPSILON__ 1E-33DL
#define __SSE2_MATH__ 1
#define __amd64 1
#define __LONG_LONG_MAX__ 9223372036854775807LL
#define __SIZEOF_SIZE_T__ 8
#define __SIZEOF_WINT_T__ 4
#define __GCC_HAVE_DWARF2_CFI_ASM 1
#define __GXX_ABI_VERSION 1002
#define __FLT_MIN_EXP__ (-125)
#define __DBL_MIN__ 2.2250738585072014e-308
#define __LP64__ 1
#define __DECIMAL_BID_FORMAT__ 1
#define __DEC128_MIN__ 1E-6143DL
#define __REGISTER_PREFIX__
#define __DBL_HAS_DENORM__ 1
#define __NO_INLINE__ 1
#define __FLT_MANT_DIG__ 24
#define __VERSION__ "4.4.1"
#define __DEC64_EPSILON__ 1E-15DD
#define __DEC128_MIN_EXP__ (-6142)
#define unix 1
#define __SIZE_TYPE__ long unsigned int
#define __ELF__ 1
#define __FLT_RADIX__ 2
#define __LDBL_EPSILON__ 1.08420217248550443401e-19L
#define __SSE_MATH__ 1
#define __k8 1
#define __SIZEOF_PTRDIFF_T__ 8
#define __x86_64__ 1
#define __DEC32_SUBNORMAL_MIN__ 0.000001E-95DF
#define __FLT_HAS_QUIET_NAN__ 1
#define __FLT_MAX_10_EXP__ 38
#define __LONG_MAX__ 9223372036854775807L
#define __DEC128_SUBNORMAL_MIN__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E-6143DL
#define __FLT_HAS_INFINITY__ 1
#define __DEC64_MAX__ 9.999999999999999E384DD
#define __CHAR16_TYPE__ short unsigned int
#define __DEC64_MANT_DIG__ 16
#define __DEC32_MAX_EXP__ 97
#define linux 1
#define __SSE2__ 1
#define __LDBL_MANT_DIG__ 64
#define __DBL_HAS_QUIET_NAN__ 1
#define __k8__ 1
#define __WCHAR_TYPE__ int
#define __SIZEOF_FLOAT__ 4
#define __DEC64_MIN_EXP__ (-382)
#define __FLT_DIG__ 6
#define __INT_MAX__ 2147483647
#define __amd64__ 1
#define __FLT_MAX_EXP__ 128
#define __DBL_MANT_DIG__ 53
#define __DEC64_MIN__ 1E-383DD
#define __WINT_TYPE__ unsigned int
#define __SIZEOF_SHORT__ 2
#define __SSE__ 1
#define __LDBL_MIN_EXP__ (-16381)
#define __SSP__ 1
#define __LDBL_MAX_10_EXP__ 4932
#define __DBL_EPSILON__ 2.2204460492503131e-16
#define _LP64 1
#define __SIZEOF_WCHAR_T__ 4
#define __DEC_EVAL_METHOD__ 2
#define __INTMAX_MAX__ 9223372036854775807L
#define __FLT_DENORM_MIN__ 1.40129846e-45F
#define __CHAR32_TYPE__ unsigned int
#define __FLT_MAX__ 3.40282347e+38F
#define __SIZEOF_DOUBLE__ 8
#define __FLT_MIN_10_EXP__ (-37)
#define __INTMAX_TYPE__ long int
#define __DEC128_MAX_EXP__ 6145
#define __GNUC_MINOR__ 4
#define __DEC32_MANT_DIG__ 7
#define __DBL_MAX_10_EXP__ 308
#define __LDBL_DENORM_MIN__ 3.64519953188247460253e-4951L
#define __STDC__ 1
#define __PTRDIFF_TYPE__ long int
#define __DEC64_SUBNORMAL_MIN__ 0.000000000000001E-383DD
#define __DEC128_MANT_DIG__ 34
#define __LDBL_MIN_10_EXP__ (-4931)
#define __SIZEOF_LONG_LONG__ 8
#define __LDBL_DIG__ 18
#define __GNUC_GNU_INLINE__ 1

실행환경은
lodoss@ua048:~$ uname -a
Linux ua048 2.6.31-18-generic #55-Ubuntu SMP Fri Jan 8 14:54:52 UTC 2010 x86_64 GNU/Linux
이상 끝~

cheers

--
ps. __PTRDIFF_TYPE__ 이 long int라니 ㅜ_ㅜ
2010/02/10 01:36 2010/02/10 01:36
Top
오늘은 그동안 분리해서 개발하고 있던 kernel과 Ownuri Framework를 통합!
Date : 2010/02/05 23:03
그동안은 x64 multiprocessor에서 boot을 담당하고 system 관련 정보를 읽어 저장하는 기능을
모듈별로 개발하고 있었기 때문에 각각의 모듈별로 소스가 따로 떨어져있었다.

오늘은 아침에 연구실에 도착하자마자 Makefile부터 손보고 Ownuri Framework
(가칭; OS 연구자를 위해 OS를 만들 때 필요한 기본 기능을 제공하는 Framework)과 통합시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Host name과 실제 경로는 노란색으로 삭제했습니다...  )

이제부터 좀 편하게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ㅡ_ㅡㅋ  이제는 mmap을 기반으로 malloc() 및
string관련 함수, memory 관련 함수(memset(), memcpy()등)를 구현할 차례! 아자!


cheers

---
2010/02/05 23:03 2010/02/05 23:03
Top
할 일은 많지만.. 기분은 좋다
Date : 2010/02/05 01:45

어제 소스를 잘못수정해서 아에 부팅조차 안되서 집어치우고 퇴근... 가는 길에 눈까지 내려 완전 짜증났었는데
오늘 그 원인을 찾아 수정하고 그 동안 이상하게 값이 제대로 넘어오지 않던 multiboot 관련
bug도 잡았다.

지금은 ANSI C 함수들을 구현하고 있는데 워낙 많은 양이라 눈에 띄게 진행되는 느낌은 없다.
아.. 지겹기도 하고... 아주 귀찮은 작업이라... 어쨌든 이번달안에 끝내고 다음달에는 multiprocessor용
heap manager를 구현할 생각이다. 생각만큼 일이 진행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목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생각해보니 할 일이 많구나... console output할 때 lock도 안 걸고 쓰고 있네 ㅡ_ㅡㅋ )

2010년도 벌써 한달이나 지났다. 뭐랄까.. 후딱 지나가버린 한달이 아쉽기도 하지만 올해는 왠지 모든일이
잘 풀릴것 같은 느낌이다. 작년은 안 좋은 일(특히, 정신적으로)이 많아서 사람을 지치게 했는데...

생각을 고쳐먹어서 그런가? 몸과 마음도 가볍고 상쾌하다. 일들도 더 잘 풀리고...
역시 인간의 정신이란 참 오묘하다. 정신이 내 주변의 기운을 변화시키는 것 같기도 하고...

한국가면 PC통신 시절부터 모아놓았던 MP3를 전부 정리해서 들고와야지... 얼마나 많은 용량일지...
기억에.. 한 시디로 20장 넘었던 것 같은데... 아.. 이름 바꾸고, 디렉터리 정리할려면 아휴.... ㅎㅎ


Everything will be fine!  2010년 화이팅!!!



cheers!




2010/02/05 01:45 2010/02/05 01:45
Top
포드자동차 설립자의 말...
Date : 2010/02/02 21:48
There is one rule for the industrialist and that is:

  Make the best quality of goods possible
       at the lowest cost possible,
paying the highest wages possible.

by Henry Ford


새겨볼만한 말...


---



2010/02/02 21:48 2010/02/02 21:48
Top
메뉴얼이 아니네.. 이놈의 콩글리쉬 T^T
Date : 2009/11/23 18:37
아... 이놈의 콩글리쉬...

오늘 슈퍼비전 때 얘기를 하면서 "메뉴얼" 이랬더니 교수님이 못 알아 들으셨다.
써 줬더니 메뉴~울 정도로 발음을 하시네... 킁..

저번에 탭미팅때는 알란 교수가 "아로우의 뜻이 의미하는게 뭐냐" 하고 묻길래 내가 다시
"아로우가 뭔데?"라고 물었었지 -.-

알고봤더니 arrow였어.. 하악...
간단하면서도 복잡하구나. T^T


----

예전에는 축구를 하면 땀도 나고 즐거웠는데
요즘에는 전혀 즐겁지가 않네.. 이유가 뭘까?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걸까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가...
다들 열심히 하는 것 같지도 않고. 뭔가 모르게 요 몇 달새 분위기가 달라진 것 같다.

운동하다 힘들면 다른 팀원들은 계속 뛰고 있는데도 자기는 그냥 피치 옆에서 쉬고
혼자만의 재미를 위해서 팀을 희생시키고
어영부영 하는 것도 아니고 안 하는 것도 아니고...

늘 열심히 하던 사람들이 안쓰러워졌다.
어쨌든 즐겁지가 않아서 토요일에는 그냥 혼자 운동하고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cheers

2009/11/23 18:37 2009/11/23 18:37
Top
시험 한 시간 전.
Date : 2009/11/17 22:38
언제나 그렇지만

시험 한 시간 전은 약간 긴장 되고...
알고 있던 것도 헷갈리기 시작하고...
정리해 둔 자료를 넘겨보면서 이런것도 있었나 하게되고...
보충을 위해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다 '앗! 이런게 왜 이전에는 안 보였지!'라고 깜짝놀라게 되고...

OTL


평소에도 시간 투자에 비해 시험에 강했으니 별 걱정은 안한다만...
한달 전에 notice를 받긴 했지만 어제부터 준비했는지라
게다가 처음보는 구술시험(Oral examination)이라 좀 긴장되네...


두근두근... ;;;


그래도... 조선놈이니까! 핏덩이들보다야! 잘할꺼야! 으싸!


Cheers!

2009/11/17 22:38 2009/11/17 22:38
Top
깊은 터널 속에서 빠져나오는 느낌!
Date : 2009/11/16 19:03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후딱! 번개불에 콩 볶아 먹듯이 지나가버린 1년차


벌써! 2년차라니... 1년차는 자신이 나아갈 분야와 방향을 결정하는 시간이라던데
오늘 아침 Supervision때 내 PhD Thesis를 이렇게 구성하고 쓰고 싶다는 얘기를
교수님께 건냈더니 괜찮은 생각이라고 앞으로 그렇게 쭉 하라고 하셨다.

가끔 "사법고시 공부했던 친구가 이런 기분이었겠구나.. 전화 많이 못해줬는데 너무 미안하다"
고 생각도 들었을 정도로 정말 지난 1년은 아무도 없는 깊은 터널 속에서 횃불 하나 없이
혼자걷는 기분이었다.

어쨌든, 터널 속에서 횃불하나 찾은 기분이고 이제 이 지루하고 지루한 동굴을 빠져나가기만
하면 될 것 같다.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다시 잡으니 너무 좋고 기쁘다.

으하하하하하하~~~

Cheers!





2009/11/16 19:03 2009/11/16 19:03
Top
새 학기가 시작되면 볼 수 있는 풍경
Date : 2009/10/16 23:37
저도 작년에 그랬지만...

뭐 하나 쉽게 지나칠 수 없어 사진기에 담곤 했었습니다.
이번 년도에도 어김없이 같은 풍경이 펼쳐지네요.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 누구나 그 모습을 담고 싶은것은 국적과 인종을 초월하나 봅니다.


등교길에 사진을 찍는 학생을 보고
"지금은 그냥 휙휙 지나치지만 나도 작년에 저랬었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내년에 저는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요? 사뭇 궁금해집니다.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또한, 이 시간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함을 잊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들하세요~~


Cheers!

2009/10/16 23:37 2009/10/16 23:37
Top
관계를 정리할 때...
Date : 2009/10/14 07:05

블로그를 보다 보면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글들을 많이 본다. 특히,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에 관해서
말이다. 이번에 읽고 느낀 점을 적어보자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일방적으로 자신만이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것부터가 잘못된 출발이란
생각이 든다. 사람의 관계라는 것 자체가 서로 인터렉션이 없으면 성립할 수 없는 것이기에 그 피해의
50%는 자기자신에서 출발한다고 해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일방적으로 자신은 피해자이고 상대는 가해자이고 죽일 듯이 나쁜놈이며, 평생 저주를 퍼붓는다는
식의 유아기적 반응은 지나가던 제 3자에게조차 '저러니 그런일이 일어났지' 또는 '그러니 상대에게
선택을 못 받고 그 사람이 다른이를 선택했지'라는 생각만 심어준다.

물론, 일방적으로 더 못되게 굴었을 수도 있고 더한 상황을 상대가 연출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상황 자체도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당신이 선택한 것이고, 그 상황을 빨리 끝내지 못한 것 또한
잘못이다. 그런 상황에서 스스로 머리속에서 환상을 그리며 "아냐, 좀만 참으면 잘 될꺼야"라면서
문제를 키운게 잘한 짓인가? 이건, 최악의 경우의 예일 뿐이다. 관계가 틀어지고 상대가 당신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그 이유는 분명이 있다. 이런 저런 핑계로 그 이유를 말해주지 않았을 뿐....
그 이유가 무엇인지부터 듣고 그것을 고치는 것이 다른 사람과 다음 관계를 만들 때 도움이 될 것이다.  

서로 좋았다가 그 관계가 틀어져서 서로 저주를 퍼붓는다면 얼마나 한심하고 비참한짓인가.
과거를 무조건 미화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그 관계가 끝났다면 쿨~하게 상대가 잘 되길 빌어주는
것이 그/그녀를 선택했던 자신을 스스로 높여주는 일이고, 그것이 바로 현재 자신의 마음속에서
상대를 깨끗하게 정리했다는 신호이다. 지금도 상대를 저주하면서 자신의 영혼을 더럽히고 있다면 빨리
정신차리고 스스로를 더욱더 귀하게 여기고, 높이길 바란다.

영혼이란것은 마음가짐에 따라서 한 순간에 바닥을 칠 수도, 한 순간에 순결해질 수도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미 끝난것에 대해 미련을 갖는 미련한 짓은 이제 그만해라.
(이건 연애 뿐만 아니라 정치도 포함된다)

아는 사람이 MSN 오늘의 한마디에 이런말을 썼다.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mystery, and today is a gift. That's why it is called Present"
from Kungfu Panda. 영화를 보면서 참 멋진 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MSN 한번 더 만나게 되서
얼마나 반갑던지..

오늘, 현재를 과거에 얽매여서 허비하지 않길 빈다.

Cheers~ guys~

--
ps. 한국에 존재하는 신앙들은 이미 다 distortion되었다는 것을 둘째치더라도, 당신의 신께 상대를
저주하는 기도를 한다면 그게 올바른 신앙이냐?



2009/10/14 07:05 2009/10/14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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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시작입니다!!!
Date : 2009/10/12 22:10
왁자지껄...

우왕자왕...

시끌벅적...


지금 캠퍼스의 가을은 저런 모습들과 소리로 가득합니다.
조금은 춥게 느껴지는 서늘한 바람과 가을 하늘은 마음에 평안을 주고, 1년이 지나면서
느쓴해진 마음은 에너지가 넘치는 신입생들의 열기로 다시금 긴장감을 느끼게 합니다.

미국과는 다르게 영국은 10월이 새 Academic year 첫 시작하기기라 기숙사에 들어가는 학생들로
캠퍼스가 북쩍거립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영국에서도 부모님이 학생 물건을 학교까지
차로 날아주고 기숙사를 구경하고 이별할 때는 포옹과 함께 눈물을 짓곤 합니다.

새 Academic year가 시작되니 마음이 두근두근하네요. 벌써 1년이 지났지만 제 스스로
판단하기에는 제 자신에게 만족감을 느낄 수가 없네요.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겠습니다.

사회가 어수선하지만 모든 분들 가정에 평안이 가득하길 빕니다.


---
ps. 런던에서 만난 천익이형 너무 감사했습니다 :-)
ps. 아~~~ AirFrance 너무 친철하군요! 아기 이름을 잘못 입력하는 바람에 쌩쇼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ㅋ



2009/10/12 22:10 2009/10/1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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