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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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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이는 지금.. 파이팅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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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중인 IT 한국
Date : 2010/02/25 02:07

http://lodoss.makeself.net/218      <-이건 2009/09/18 일에 포스팅한 글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vi ··· %3Dsegye                              <- 스샷 UR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대중 전 대통령님은 남북관계에 관심이 많으셨으니 집권당시 남북문제에 집중했었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인권과 탈권위주의에 관심이 많으셨으니 집권당시 그 문제에 집중했었고,
이명박 대통령님은 건설업에 전문가라니 지금 건설하는데 집중하고...

IT가 절대선은 아니기 때문에 IT분야에 집중할 필요는 없다. 한국은 내수로만 안 굴러가는 나라라 '선택과 집중'은
어쩔 수 없다.  IT도 전망이 없다면 과감히 버려야한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다른 분야에 비해 경쟁력이 있다.
물론, IT분야에도 많은 문제/관행들이 산적해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잘 나가고 있는 분야를 망치는 것도
능력인 듯.... 킹왕짱!

문제는 나라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빅픽쳐가 없다는거야!
'선진국가를 건설하자' 이게 나라에서 외칠 빅픽쳐나 되냐? 빵꾸똥구야!


cheers!

--
요즘은 기사가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세상이라 스샷을 남기지 않을 수 없다.
'해외원전수주 알고보니 적자'  라는 기사 스샷찍어둘껄 그랬어~ 찍어둘껄 그랬어~


2010/02/25 02:07 2010/02/25 02:07
Top
no reason
Date : 2010/02/22 18:41
no reason




2010/02/22 18:41 2010/02/22 18:41
Tag
Top
이사는 끝났고 이제는 주소 옮길차례...
Date : 2010/02/19 20:10
0. Bank

1. Electricity/Gas

2. Water provider

3. Broadband(processing)

4. Landline(processing)

5. Mobile

6. University

7. Driver License

8. Car Insurance

9. 생각나는데로 계속 추가

예전 포스팅(http://lodoss.makeself.net/187)에서 긁어다 붙이기...


와우.. 드디어 끝! Well done!



2010/02/19 20:10 2010/02/19 20:10
Top
와우.. 시간의 아아아아아아아아...압박...
Date : 2010/02/13 00:38

아아아아아아...

눈깜짝할 사이에 벌써 2월 중순

2010년이 시작한지 벌써 46일째.... 365일중에 벌써!!!

이러다 후딱 3년차 된다 ㅜ_ㅜ


게다가 오늘 3년차로 알고 있던 애가 4년차래... 괜히 믿었어! 괜히 믿었어~
PhD Thesis는 시작도 안했대~ 나도 그럼 어떻해~ 나도 그럴것 같아~


긴장을 늦추지 말고 계속 달리자... 공부하러 왔지 운동하러 온 것 아니다..
정신차려!


cheers


2010/02/13 00:38 2010/02/13 00:38
Top
아.. 넘 늦었네.. 이명박 시리즈를 지금에서야 보다니 T^T
Date : 2010/02/12 01:49

오늘 하루는 너무너무 지루했는데 이거 보다가 너무 빵빵 터져서 옆방 교수님 눈치보입니다 ㅡ_ㅡ;

뭐 하나 버릴것 없는 정말 하나하나가 주옥같네요 T^T

외국생활은 이래서 안 좋구나.. 이렇게 재미있는 시리즈를 지금에서야 보다니... 반성합니다...


자매품 "MB와 나아가리~" (표지는 좀 혐오스럽긴하지만..)

책 끝 자락을 마우스로 드래그하면 책장을 넘길 수 있습니다.

-----

◆ 사우나

이명박이 민생탐방을 위해 사우나에 갔다.

탕에 들어가 살펴보니 사람은 아무도 없고, 구석에 혼자 앉아 때를 밀고 있는 남자 한명 뿐이었다.

이명박이 반가운 마음에 남자에게 가서 인사를 하며 때를 밀어주겠다고 말을 건네자,
남자는 목욕대야로 자신의 사타구니를 가린 채 다시 저쪽 구석으로 도망가는 게 아닌가.

이명박이 다시 남자에게 다가가 물었다
'아니 왜 절 피해 도망가십니까. 부끄러워서 그러십니까? '

남자는 대답했다.
"당신은 큰 것만 보면 민영화시켜서 팔아넘기려고 하시잖습니까"

◆ 천국의 문

아인슈타인이 죽어서 천국의 문 앞에 도달했다.
천국의 문을 지키는 베드로가 아인슈타인에게 말했다.

'자네가 아인슈타인이라는 걸 증명해보시게. 그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네'
'제게 칠판과 분필만 주시면 증명해보이겠습니다.'

베드로가 손뼉을 치자 칠판과 분필이 뿅 하고 나타났고, 아인슈타인은 능숙한 솜씨로 상대성 이론의 공식을 풀이해 나가기 시작했다.

'오 자네는 진정 아인슈타인이군! 천국에 온 것을 환영하네'

아인슈타인 다음은 피카소 차례였다. 피카소 역시 베드로에게 칠판과 분필을 달라고 하더니 능숙한 솜씨로 그림을 그려나가기 시작했다.

'오, 그래. 자네는 피카소가 맞군. 천국에 온 것을 환영하네'

이명박이 천국의 문 앞에 도달했을 때, 베드로가 물었다.

'아인슈타인과 피카소도 자신을 증명했다. 넌 어떻게 증명할래?"

그러자 이명박이 대답했다.

'아인슈타인하고 피카소가 누군데요?'

이명박은 그 즉시 통과했다.

◆ 언론자유

100분 토론에서 언론의 자유에 대해 두 사람이 설전을 벌이고 있었다.

"지난 정부 때는 그래도 언론의 자유는 보장을 해줬거든요. 예를 들어 '노무현은 빨갱이다'라는 글을 신문에 투고해도 전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이게 언론의 자유라는 겁니다"

그러자 다른 한명이 말했다.

"뭐 그 정도의 언론의 자유는 지금 정부도 충분히 보장해주고 있습니다. 저도 최근 '노무현은 빨갱이다'라고 몇 번이나 신문에 투고했는데 아무 일을 겪지 않았습니다"

◆ 조난

바다에 배를 타고 나간 어부들이 조난을 당했다.

구조신호를 아무리 타전해도 해양경찰에서는 아무런 응답신호가 없었다.

하루가 지나자 어부들은 서서히 불안에 떨기 시작했다.

'우리가 너무 멀리 나온 것이 아닐까?'
'만약 해양경찰이 우리를 구하러 오지 않으면 어떡하지?'
'우리를 못 찾는 것이 아닐까?'

그러자 무전을 담당한 어부가 모두를 안심시켰다

"걱정 마. 반드시 해양경찰이 우리를 찾을 거야. 구조신호 SOS 대신 '이명박 개XX'라고 보냈거든"

◆ 라디오

한 남자가 새 차를 구입했는데, 사용설명서에 이런 설명이 붙어 있었다.

'본 기종에 장착된 라디오는 음성인식으로 작동합니다'

남자가 '소녀시대' 라고 말하자, 그 즉시 소녀시대의 노래가 라디오에서 흘러 나왔다.
남자가 '베토벤'이라고 하자, 다시 라디오에서는 9번 교향곡이 나오기 시작했다.

새 차와 음성인식 라디오에 만족한 남자는 즐거운 마음으로 시내 드라이브를 나갔는데
교차로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오는 트럭과 하마터면 충돌할 뻔 했다.

'아.놔. 이런 개새끼가!!'

놀란 남자는 외쳤고, 라디오에선 다음과 같은 멘트가 흘러나왔다.

"지금부터 이명박 대통령의 라디오 연설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를 들으시겠습니다"

◆ 룩셈부르크

이명박과 주요 장관들이 룩셈부르크를 공식 방문했다.

방문행사 중, 룩셈부르크 수상이 국방부 장관을 소개하자, 이명박이 갑자기 키득키득 웃기 시작했다.

룩셈부르크 수상이 물었다. '아니, 무엇이 그리 우습소?'

이명박이 말하길, '룩셈부르크 같은 작은 나라에 국방부장관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러자 룩셈부르크 수상은 좀 전에 소개받은 한국의 법무부 장관을 가리키며 말했다.

'쟤는?" 

◆ 제야의 종

12월 31일 밤, 재야의 종 타종을 위해 이명박이 종각에 올라선 순간.

군중 속의 한 남자가 권총을 꺼내들고서 이명박을 겨냥하며 외쳤다

'이명박 죽어라!'

그러나 암살은 실패로 돌아갔고, 남자는 곧 경호원들에게 붙잡혀 체포되었다.

취조실에서, 경호실장이 물었다.

'어떻게 대통령을 암살할 생각을 할 수 있지?"
'내가 총을 빼든 순간, 주변의 사람들이 날 덮쳤소'

'그렇다면, 역시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는 국민들이 자네를 막은 것이군'
'그게 아니고, 자기가 대신 쏘겠다면서 내 총을 빼앗으려고 하는 바람에 실패했단 말입니다'

◆ 파업

이명박이 동남아에 있는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 감독에게 이명박이 물었다
'만약 파업이 일어나면 어떻게 됩니까?'

옆에 있던 통역사가 영어로 질문하자 현장 감독은 잠시 생각하더니 대답했다.
'Maybe they get fired' (글쎄요.해고되지 않을까요)

그러자 이명박은 옆에 있는 김윤옥의 옆구리를 쿡 찌르며 말했다
'들었지? 총살시켜버린다잖아'

◆ 신문

알렉산더와 줄리어스 시저와 나폴레옹이 한국을 방문했다.

알렉산더가 K-1전차를 보고 말했다.
'나에게 이런 전차 한대만 있어도 아시아를 정복했을 것이다'

줄리어스 시저가 K-2소총을 보고 말했다
'내 병사들에게 이 무기가 있었다면 전 세계를 정복했을 것이다'

옆에서 조선일보를 읽고 있던 나폴레옹이 말했다
'나에게 이 신문이 있었다면 워털루에서 패한 것을 숨길 수 있었을 것이다'



2010/02/12 01:49 2010/02/12 01:49
Top
세상은 몇몇 목소리 큰 사람에 의해 끌려간다. 왜?
Date : 2010/02/11 01:05

답은 명료하다.

Free-rider(무임승차 하는 사람들)때문에...


Lunar New year 또는 Chinese New year라고 불리는 설날이 다가온다. (물론, 난 전자를 사용한다 -_-)
어김없이 요크에서도 설날맞이 한인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기혼자 형수님들은 싱글학생들을 위해 설 음식을 준비해간다. 물론, 각자 재료 구입비는 알아서 해결한다.
메뉴가 겹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형수님들끼리 모여 회의를 하고 A댁은 불고기, B댁은 잡채 등등을 나눈다.

하지만, 아무리 작은 한인사회도 한국사람이 모이면 나타나는 현상은 빠지지 않고 나타난다.
이번에 문제가 된 건, 어느 형수님이 떡국을 만들자고 제안했고 이 떡 값을 이번 회의에 안나온 사람들에게
1/N해서 받자고 제안한 일이다.

그 사람이 목소리가 크고, 무조건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기 위해 나이로 찍어누른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늘 봐왔던 현상이고, 권위주의가 사회를 이루는 큰 이념 중 하나인 한국사회에서 특별히 튀는 행동도 아니니까.

문제는 이게 참석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강제로 돈을 내라고 한 행동과 그것이 분명 잘못된 행동임에도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 누구도 그 안건에 대해 반대의견을 제시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분위기상 반대하면 한대(?)
맞을것 같아서, 하도 목소리 크게 주장하니까, 나이 많은 분이 말씀하시느까 등등 여러 이유로 자신이
분명이 반대함에도 누구도 나서지 않았나보다. 뭐, 어쨌든 나중에 용자(?)가 나서서 이런저런 이유로 그건
하면 안된다고 반대해서 일단 보류했지만 그 와중에도 아무도 거들지 않더란다. 그냥 눈빛들이 '아니, 저 사람이
나중에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또는 이 분위기를 어떻게 수습하나' 그런 눈빛들이였단다.

사실 이런저런 모습이 꼴보기 싫어서 안 나오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 사람들 놀리는 것도 아니고, 돈에 관련된
문제를 왜 강제하지? 자발적 참여를 하면서 하는 설 행사에서...(물론, 안나오면 두고두고 뒷담화가 오가기
때문에 반강제다. 아니라고 하면 그건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겠지.)

'좋은게 좋은거지', '반대하면 싸우는것 같으니까', '다들 아무말 안하는데 뭐' 이런 생각과 행동들이 얼마나
많은 사회 부조리를 낳았고, 지금도 부패가 진행되고 있는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알 것이라 생각한다.
결국 혼자 십자가를 짏어지고 반대의 목소리를 키워 싸우고, 바르게 고쳐놔도 그 Free-rider들은 고마운지도
모르고 자신들이 뭘 잘못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게 더 기운이 빠질 뿐이다.

사회 전반적으로 퍼져있는 Free-rider들이 자신이 속한 사회를 망치고 있다.
'좋은게 좋은거지'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난 경멸한다.


cheers


2010/02/11 01:05 2010/02/11 01:05
Top
gcc에 predefine된 값
Date : 2010/02/10 01:36
lodoss@ua048:~$ cpp -dM /dev/null
#define __DBL_MIN_EXP__ (-1021)
#define __FLT_MIN__ 1.17549435e-38F
#define __CHAR_BIT__ 8
#define __WCHAR_MAX__ 2147483647
#define __GCC_HAVE_SYNC_COMPARE_AND_SWAP_1 1
#define __GCC_HAVE_SYNC_COMPARE_AND_SWAP_2 1
#define __GCC_HAVE_SYNC_COMPARE_AND_SWAP_4 1
#define __DBL_DENORM_MIN__ 4.9406564584124654e-324
#define __GCC_HAVE_SYNC_COMPARE_AND_SWAP_8 1
#define __FLT_EVAL_METHOD__ 0
#define __unix__ 1
#define __x86_64 1
#define __DBL_MIN_10_EXP__ (-307)
#define __FINITE_MATH_ONLY__ 0
#define __GNUC_PATCHLEVEL__ 1
#define __DEC64_MAX_EXP__ 385
#define __SHRT_MAX__ 32767
#define __LDBL_MAX__ 1.18973149535723176502e+4932L
#define __UINTMAX_TYPE__ long unsigned int
#define __linux 1
#define __DEC32_EPSILON__ 1E-6DF
#define __unix 1
#define __LDBL_MAX_EXP__ 16384
#define __linux__ 1
#define __SCHAR_MAX__ 127
#define __DBL_DIG__ 15
#define _FORTIFY_SOURCE 2
#define __SIZEOF_INT__ 4
#define __SIZEOF_POINTER__ 8
#define __USER_LABEL_PREFIX__
#define __STDC_HOSTED__ 1
#define __LDBL_HAS_INFINITY__ 1
#define __FLT_EPSILON__ 1.19209290e-7F
#define __LDBL_MIN__ 3.36210314311209350626e-4932L
#define __DEC32_MAX__ 9.999999E96DF
#define __SIZEOF_LONG__ 8
#define __DECIMAL_DIG__ 21
#define __gnu_linux__ 1
#define __LDBL_HAS_QUIET_NAN__ 1
#define __GNUC__ 4
#define __MMX__ 1
#define __FLT_HAS_DENORM__ 1
#define __SIZEOF_LONG_DOUBLE__ 16
#define __BIGGEST_ALIGNMENT__ 16
#define __DBL_MAX__ 1.7976931348623157e+308
#define __DBL_HAS_INFINITY__ 1
#define __DEC32_MIN_EXP__ (-94)
#define __LDBL_HAS_DENORM__ 1
#define __DEC128_MAX__ 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E6144DL
#define __DEC32_MIN__ 1E-95DF
#define __DBL_MAX_EXP__ 1024
#define __DEC128_EPSILON__ 1E-33DL
#define __SSE2_MATH__ 1
#define __amd64 1
#define __LONG_LONG_MAX__ 9223372036854775807LL
#define __SIZEOF_SIZE_T__ 8
#define __SIZEOF_WINT_T__ 4
#define __GCC_HAVE_DWARF2_CFI_ASM 1
#define __GXX_ABI_VERSION 1002
#define __FLT_MIN_EXP__ (-125)
#define __DBL_MIN__ 2.2250738585072014e-308
#define __LP64__ 1
#define __DECIMAL_BID_FORMAT__ 1
#define __DEC128_MIN__ 1E-6143DL
#define __REGISTER_PREFIX__
#define __DBL_HAS_DENORM__ 1
#define __NO_INLINE__ 1
#define __FLT_MANT_DIG__ 24
#define __VERSION__ "4.4.1"
#define __DEC64_EPSILON__ 1E-15DD
#define __DEC128_MIN_EXP__ (-6142)
#define unix 1
#define __SIZE_TYPE__ long unsigned int
#define __ELF__ 1
#define __FLT_RADIX__ 2
#define __LDBL_EPSILON__ 1.08420217248550443401e-19L
#define __SSE_MATH__ 1
#define __k8 1
#define __SIZEOF_PTRDIFF_T__ 8
#define __x86_64__ 1
#define __DEC32_SUBNORMAL_MIN__ 0.000001E-95DF
#define __FLT_HAS_QUIET_NAN__ 1
#define __FLT_MAX_10_EXP__ 38
#define __LONG_MAX__ 9223372036854775807L
#define __DEC128_SUBNORMAL_MIN__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E-6143DL
#define __FLT_HAS_INFINITY__ 1
#define __DEC64_MAX__ 9.999999999999999E384DD
#define __CHAR16_TYPE__ short unsigned int
#define __DEC64_MANT_DIG__ 16
#define __DEC32_MAX_EXP__ 97
#define linux 1
#define __SSE2__ 1
#define __LDBL_MANT_DIG__ 64
#define __DBL_HAS_QUIET_NAN__ 1
#define __k8__ 1
#define __WCHAR_TYPE__ int
#define __SIZEOF_FLOAT__ 4
#define __DEC64_MIN_EXP__ (-382)
#define __FLT_DIG__ 6
#define __INT_MAX__ 2147483647
#define __amd64__ 1
#define __FLT_MAX_EXP__ 128
#define __DBL_MANT_DIG__ 53
#define __DEC64_MIN__ 1E-383DD
#define __WINT_TYPE__ unsigned int
#define __SIZEOF_SHORT__ 2
#define __SSE__ 1
#define __LDBL_MIN_EXP__ (-16381)
#define __SSP__ 1
#define __LDBL_MAX_10_EXP__ 4932
#define __DBL_EPSILON__ 2.2204460492503131e-16
#define _LP64 1
#define __SIZEOF_WCHAR_T__ 4
#define __DEC_EVAL_METHOD__ 2
#define __INTMAX_MAX__ 9223372036854775807L
#define __FLT_DENORM_MIN__ 1.40129846e-45F
#define __CHAR32_TYPE__ unsigned int
#define __FLT_MAX__ 3.40282347e+38F
#define __SIZEOF_DOUBLE__ 8
#define __FLT_MIN_10_EXP__ (-37)
#define __INTMAX_TYPE__ long int
#define __DEC128_MAX_EXP__ 6145
#define __GNUC_MINOR__ 4
#define __DEC32_MANT_DIG__ 7
#define __DBL_MAX_10_EXP__ 308
#define __LDBL_DENORM_MIN__ 3.64519953188247460253e-4951L
#define __STDC__ 1
#define __PTRDIFF_TYPE__ long int
#define __DEC64_SUBNORMAL_MIN__ 0.000000000000001E-383DD
#define __DEC128_MANT_DIG__ 34
#define __LDBL_MIN_10_EXP__ (-4931)
#define __SIZEOF_LONG_LONG__ 8
#define __LDBL_DIG__ 18
#define __GNUC_GNU_INLINE__ 1

실행환경은
lodoss@ua048:~$ uname -a
Linux ua048 2.6.31-18-generic #55-Ubuntu SMP Fri Jan 8 14:54:52 UTC 2010 x86_64 GNU/Linux
이상 끝~

cheers

--
ps. __PTRDIFF_TYPE__ 이 long int라니 ㅜ_ㅜ
2010/02/10 01:36 2010/02/10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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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동안 분리해서 개발하고 있던 kernel과 Ownuri Framework를 통합!
Date : 2010/02/05 23:03
그동안은 x64 multiprocessor에서 boot을 담당하고 system 관련 정보를 읽어 저장하는 기능을
모듈별로 개발하고 있었기 때문에 각각의 모듈별로 소스가 따로 떨어져있었다.

오늘은 아침에 연구실에 도착하자마자 Makefile부터 손보고 Ownuri Framework
(가칭; OS 연구자를 위해 OS를 만들 때 필요한 기본 기능을 제공하는 Framework)과 통합시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Host name과 실제 경로는 노란색으로 삭제했습니다...  )

이제부터 좀 편하게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ㅡ_ㅡㅋ  이제는 mmap을 기반으로 malloc() 및
string관련 함수, memory 관련 함수(memset(), memcpy()등)를 구현할 차례! 아자!


cheers

---
2010/02/05 23:03 2010/02/05 23:03
Top
할 일은 많지만.. 기분은 좋다
Date : 2010/02/05 01:45

어제 소스를 잘못수정해서 아에 부팅조차 안되서 집어치우고 퇴근... 가는 길에 눈까지 내려 완전 짜증났었는데
오늘 그 원인을 찾아 수정하고 그 동안 이상하게 값이 제대로 넘어오지 않던 multiboot 관련
bug도 잡았다.

지금은 ANSI C 함수들을 구현하고 있는데 워낙 많은 양이라 눈에 띄게 진행되는 느낌은 없다.
아.. 지겹기도 하고... 아주 귀찮은 작업이라... 어쨌든 이번달안에 끝내고 다음달에는 multiprocessor용
heap manager를 구현할 생각이다. 생각만큼 일이 진행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목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생각해보니 할 일이 많구나... console output할 때 lock도 안 걸고 쓰고 있네 ㅡ_ㅡㅋ )

2010년도 벌써 한달이나 지났다. 뭐랄까.. 후딱 지나가버린 한달이 아쉽기도 하지만 올해는 왠지 모든일이
잘 풀릴것 같은 느낌이다. 작년은 안 좋은 일(특히, 정신적으로)이 많아서 사람을 지치게 했는데...

생각을 고쳐먹어서 그런가? 몸과 마음도 가볍고 상쾌하다. 일들도 더 잘 풀리고...
역시 인간의 정신이란 참 오묘하다. 정신이 내 주변의 기운을 변화시키는 것 같기도 하고...

한국가면 PC통신 시절부터 모아놓았던 MP3를 전부 정리해서 들고와야지... 얼마나 많은 용량일지...
기억에.. 한 시디로 20장 넘었던 것 같은데... 아.. 이름 바꾸고, 디렉터리 정리할려면 아휴.... ㅎㅎ


Everything will be fine!  2010년 화이팅!!!



cheers!




2010/02/05 01:45 2010/02/05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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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자동차 설립자의 말...
Date : 2010/02/02 21:48
There is one rule for the industrialist and that is:

  Make the best quality of goods possible
       at the lowest cost possible,
paying the highest wages possible.

by Henry Ford


새겨볼만한 말...


---



2010/02/02 21:48 2010/02/02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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