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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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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때문에 살 떨린다 T^T
Date : 2010/01/30 00:33


휴... 간신히 고쳤습니다...
이제 고민의 순간이네요. Jail-breaking을 다시 오리지널로 복원해 놓느냐 아니면
그냥 사용하느냐...

원래 점심은 학교에서 과자로 그냥 때우는데 오늘은 아이폰이 고장나버려서 집까지 갔다왔습니다.
집에서 이것저것 하자니 와이프 눈치가 보여서 그냥 들고 연구실로 왔습니다.
사진기를 가져다가 한장한장 찍으면서 해볼까 했지만 오늘 바람이 너무 불어서 손 시려워 그냥
접었습니다. 한국에서부터 공수했던 안경을 위한 드라이버하나로 모든걸 해결했네요 :)

어쨌든, 덕분에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는군요 ㅡ_ㅡㅋ
뜯어보니 별 것 없었지만 마감이 참으로 디테일 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를들어, 테두리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고무패킹을 해놨고 나사 하나하나에 전부
절전 페인트를 칠해놨네요. 좀 감동했다랄까...

다른 얘기지만, 반나절동안이였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일반 휴대폰을 사용하자니 뭔가 불안했습니다 ㅡ_ㅡㅋ
어디서든 wifi로 메일이나 웹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당연하게 여겨졌고 그렇게 행동해왔는데...
뭐랄까, 길을 잃어도 구글맵과 Current position을 통해서 길을 찾으면 되지 뭐~ 그런 믿음이 있었는데
그런게 없어지니 좀 막막하더라구요.

일반 휴대폰은 끽해야 WAP뿐이 안되니 많이 답답하고 막연히 불안불안... ㅎㅎ
심각한 스마트폰 & 디지털 중독인 것 같습니다.

이럴생각은 없었지만 아무래도 다음에 휴대폰을 장만한다 하더라도 또 스마트폰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

-
올해는 진짜 하드웨어가 고장나는 해인가 봅니다.. 자동차에 이여 아이폰까지 T^T

2010/01/30 00:33 2010/01/3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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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고장났다 T^T
Date : 2010/01/29 20:02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몇번 떨어뜨렸더니... 드디어 안 켜지는군요.
좀 반응이 많이 느려졌다고 느끼긴 했었는데... 흑..




warranty도 끝나서 이제는 유상수리해야되는데... 유상수리는 엄청비싼데 T^T
게다가 jail-breaking해서 수리도 안해주는데 T^T


직접 뜯어보고 고치는 수밖에 없겠네요...아아아아아아아악!!!
안되면 구글폰이다! -.-



올해는 하드웨어가 고장나는 해이군요 ㅠ_ㅠ

 
2010/01/29 20:02 2010/01/2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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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Date : 2010/01/29 00:1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받은 따끈따끈한 청첩장....



2010/01/29 00:19 2010/01/2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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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assembly tutorial for x64 요약.
Date : 2010/01/28 23:50

hello.asm 소스
section .text
global _start

_start:
    mov edx, len      ; 문자열 길이
    mov ecx, msg     ; 출력할 문자열
    mov ebx, 1         ; stdout
    mov eax, 4         ; system call 번호 sys_write
    int 0x80            ; call the kernel

    mov eax, 1         ; system call 번호 sys_exit
    mov ebx, 0         ; return code 0로 프로그램 종료
    int 0x80            

section .data
    msg db "Hello, world!", 0xa
    len equ $ - msg
$ nasm -f elf64 hello.asm
$ ld -s -o hello hello.o
$ ./hello
Hello, world!

.text 는 code
.data는 initialized 된 data 그러나 runtime시 변경불가
.bss는 uninitialized 된 data 나중에 변경 가능

====
hello1.asm 소스 (이번에는 procedure를 이용해서 출력)
section .text
global _start

_start:
    call print_hello ;print_hello procedure 호출

print_hello:
    mov edx, len
    mov ecx, msg
    mov ebx, 1
    mov eax, 4
    int 0x80

    mov eax, 1
    int 0x80

section .data
    msg db "Hello, world!", 0xa
    len equ $ - msg
$ nasm -f elf64 hello1.asm
$ ld -s -o hello1 hello1.o
$ ./hello1
Hello, world!








2010/01/28 23:50 2010/01/2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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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DIY
Date : 2010/01/26 01:27

와우.. 침대까지 DIY하는 가구 DIY계의 신!

http://blog.naver.com/fograin91/130034752576


블로그도 참 이쁘고... 멋집니다. 저도 하나 만들어보고 싶군요.
기숙사로 이사가면 여름에 뭔가 하나 만들어봐야겠습니다.


cheers



2010/01/26 01:27 2010/01/26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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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9 술자리 소맥 40단 콤보 동영상
Date : 2010/01/22 01:53

우와.. 멋집니다 +_+


네네!! 경만옹이 다니는 회사인 SEED9 회식자리입니다.


40단 콤보면 보스도 잡겠군요~~~
경만옹 결혼식에도 SEED9 회사원들이 저렇게 해주는건가요? ㅎㅎㅎ



즐거운 분위기인것 같아 부럽습니다. 저도 회사다니고 싶어요 T^T


cheers!



2010/01/22 01:53 2010/01/22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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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온 탈퇴..
Date : 2010/01/21 18:16
네이트 온 탈퇴했습니다.


이유는 짱개가 제 계정을 털었네요.
제 친구들와 많은 상담을 한듯 ㅡ_ㅡㅋ


젝일쓴.. 어디서 비번이 샌거야... 어떤 사이트서 샌거야!!!!






2010/01/21 18:16 2010/01/2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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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다음 카페를 탈퇴했습니다.
Date : 2010/01/20 22:26
그리 열심히 활동하지는 않았지만
7살때부터 쭉 살아온 서울시 '도봉'동 이라서 '도봉사랑'카페던가? 에 가입했었죠.

그 카페에 올라온 도봉의 멋진 자연환경을 찍은 사진에 매료됐고,
내 주변의 이웃은 어떤모습들을 하며 살아가나 궁금하기도 했구요.

그런데 오늘 탈퇴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어가보니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게시된 글이라고는 온통 개발 정보와 땅/집값에 대한 토론들이더라구요.

대다수의 사람들이 구청장을 욕하고 있는데 정작 그를 뽑은것은 그 사람들이였지요.
전 물론 그 사람을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그는 뇌물을 받고 복역한 경력이 있는 정치인이였거든요.
(생각해보니, 이것 뿐이 아니네요. 도봉은 민주화인사인 김모 전 국회의원이 낙선되고, 뉴라이트의
신모의원이 당선된 지역이기도 하죠. 죄송합니다. 투표했지만 막지를 못했네요.)

어쨌든 욕하는 이유는 돈되는(?) 시설유치를 하지 않고, 노인회관이라던지 쓰레기 소각장이라던지
그런것들을 짓는다고 아우성입니다. 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것들은 집값 상승의 마이너스 요인이죠.

하지만, 꼭 필요한 시설이기도 합니다. 저희 집도 값이 떨어질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전 환영합니다.
물론, 제도적인 보완장치가 필요하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그 시설들을 유치하면 그에 합당한 보상을 해줘야죠.
이런 보완장치를 마련하지 못하는 정치인들을 욕해야죠. 시설을 무조건 반대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논외로, 경전철이다 돈되는 공원이다를 개발하지 말고 좀 보전부터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 서울이 고향입니다. 그래서 제 어릴적 기억속의 장소들은 전부 개발로 인해 사라졌습니다.
태어난 곳도 자라온 곳도 이미 회색빛 아파트촌으로 뒤바꼈습니다.

그 때 만지고, 뛰고 놀았던 뒷동산도 앞마당도 전부 다 깍이고, 덮이고, 사라졌습니다.
나무에서 뛰어내리기 놀이를 하다 다리가 부려졌던 그 느티나무도 전부 뽑혀버렸죠.
추억속에만 존재하는 공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난 분들은 공감하리라 믿습니다.

내가 노년이 되어 돌아갈 고향은 사라져 버린것이죠.
얼마전 론니플래닛에서 서울이 '영혼이 없는 도시'라는 평가를 한 것을 봤습니다. 예. 전 120% 동의합니다.

관광이다 녹색성장이다 하며 온통 시맨트로 도배를 하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선진국 국민들이 다른나라에 놀러갈 때 현대화 된 도시를 보러 가겠습니까? 아니면 그 나라의 전통이 남아있는
곳을 찾아가겠습니까?
본인이 유럽여행을 간다고 가정해봅시다. 그 나라의 현대화 된 도시, 고층빌딩이 즐비한 도시를 보러가십니까?
아니면 중세나 고대에 지어진 성이나 마을/성당들을 보러가십니까?

제 짧은 생각으로는 현대화된 도시도 명물이지만, 그런것들은 자신의 나라에서 볼 수 없는 사람들에게나
흥미가 있지, 다른나라에 관광을 올 수 있을 만큼 풍족한 사람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아닐겁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지 않는 스타일이지만, 고향이 있는 '시골'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무척
부럽습니다. (요즘에는 시골도 전부 도시화 되다보니 그마저도 좀 덜 부럽긴합니다. ㅎㅎ)
음... 제 아들놈이 참 부럽네요. 적어도 이곳은 1300년대부터 있던 그 거리, 건물들이 전부 보전되고 관리되기
때문이죠. 이 녀석이 40살이 되서 고향에 돌아온다 해도 그 모습 그대로 자신을 반겨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향수, 포근함... 저도 서울에서 좀 느껴보고 싶습니다.

cheers



2010/01/20 22:26 2010/01/2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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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비 334 파운드 T^T
Date : 2010/01/08 01:11
에휴... 정말 안습... T^T


서스펜션 부러진게 타이어까지 교체하게 만드는구나. 뭐 원래 갈아야하는 쪽이긴 했지만..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좀 지출이 크네..

올 8월까지 긴축재정모드 돌입이닷!


cheers


2010/01/08 01:11 2010/01/08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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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차가 breakdown
Date : 2010/01/07 04:37
연일 유럽에 폭설이 내립니다. 영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기차 시그널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서 번갈아 가면서 상행/하행선이 운행되고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제설작업을 하는 차도는 좀 상황이 나은편이죠.

어쨌든, 제 차가 breakdown됐습니다 T^T
서스펜션이 나가고... 내려간 클러치가 고장나서 올라오질 않습니다 ㅜ_ㅜ

신호대기 중 클러치가 올라오질 않아서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비상 깜빡이를 켜고 뒷차에 도와달라고 해서 차를 밀어 인도에 올렸놨습니다.

그리고, breakdown recovery service에 전화를 해서 도와달라고 했죠.
폭설로 언제 올지 모른다고 미안하다면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한 50분정도 기다리니 오더군요.

견인아저씨 왈 "난 새벽 4시에 나와서 지금(오후6시)까지 집에도 못가고 일하고 있다고,
오늘 사고 참 많다"고 하더라구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garage까지 차를 싣고 갔습니다. 내일 아침에 garage에 다시 가서
이것저것 설명해줘야 겠네요.

아.. 없는 살림에 더 아껴쓰라는 신의 계시인가 봅니다. 내년 5월까지 술값은 bye bye~
제발 수리비 많이 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ㅜ_ㅜ

--
(오늘의 영어 한마디 )
클러치가 고장났어요~ 그냥 어렵게 표현할 필요 없이 the clutch is gone 하면 끝입니다.
다들 그렇게 표현하더군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cheers



2010/01/07 04:37 2010/01/07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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